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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프로젝트 그룹 옛소가 지난 10일(토) 광화문에서 '문화예술 독립선언' 캠페인을 진행하여 화제를 모았다.


3월1일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현 문재인 정부 들어서도 여전히 문화탄압이 존재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특히 중국 공산정권의 인권탄압 묘사로 인해 중국대사관의 외압을 받아 서울 및 수도권 대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국예술단의 중화전통공연을 대표적인 사례로 꼽았다. 


해당 공연은 뉴욕의 링컨센터, 워싱턴 케네디센터, 런던 콜리세움 극장 등 세계적인 유명 극장에서 매진사례를 받은바 있는데, 유독 서울과 수도권에서 대관조차 힘든 것은 명백한 문화주권의 상실이며 국민의 볼권리에 대한 침해가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특히 작년 11월 차별없는 문화권에 '정치적인 견해'를 추가한 `문화기본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였고, 예술의 다양성과 표현의 자유 존중에 대해서 꾸준히 강조한 박원순 시장은 물론, 문화예술에 국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는 원칙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도 거듭 강조한 바 있다. 

 
시민들은 캠페인 슬로건을 들고 인증샷에 참여하며, '여기는 한국입니다. 눈치보지 마세요', '서울에서 예술단의 의미있는 공연을 보고 싶어요', '공약을 지켜주세요' 등의 메시지를 적어 호응을 보냈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현 정부에 바라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 에 대한 간단한 설문조사도 진행하였는데 시민들은 문화예술 지원의 편향성과 문화예술인들의 도덕성 부분을 특히 개선할 부분으로 꼽았다.


옛소는 '옛 것을 소중히'의 줄임말로 이번 행사기획 담당자는 "앞으로도 전통문화 향상 및 인성, 도덕성 회복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꾸준히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 옛소 '문화예술 독립선언' 캠페인

 
키워드 옛소,캠페인,문화예술독립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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